제 성장 과정은 하나의 라이브 서비스가 업데이트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흐름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문제를 만났던 순간, 새롭게 시도했던 선택, 그리고 개선의 결과를 Patch Notes로 남겼습니다.
프로젝트별 변경 기록은 각 프로젝트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흐름은 블로그에서 시간순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문제 해결 모음이 아니라, 제가 새롭게 시도했던 것 중 흐름을 바꿨던 기록을 골랐습니다.
Tailwind v4 기반 타이포그래피 토큰/유틸 구조를 설계하고 사용 규칙을 문서화했습니다.
도메인/쿠키/CORS 이슈를 추적하며 OAuth 로그인 흐름을 안정화했습니다.
체류시간(active/total) 및 퍼널 이벤트를 프론트에서 측정하고 서버는 지표 산출에 집중하도록 분리했습니다.
팀 협업 과정에서 발생한 트러블슈팅을 정리하고, 커뮤니케이션·역할 분담·개발 흐름을 개선한 경험을 회고했습니다.
Kakao 지도 좌표를 기반으로 반경 5km 거리 필터링을 구현하고, 시·도·군·구 조건과 결합해 위치 검색 정확도를 개선했습니다.
Supabase 기반 백엔드 구성, EC2 배포, 도메인 연결, CI/CD까지 정식 출시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를 필요한 영역으로만 한정해, JS 번들 크기를 줄이고 초기 로딩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Kakao Map API를 활용해 위치 검색·선택이 가능한 모달을 구현하고, 모임 등록 UX에 자연스럽게 통합했습니다.
Next.js 기반으로 번개 모임 등록 기능을 구현하고, Supabase DB 연동과 Axios 통신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분산돼 있던 태그 UI를 단일 TagBadge 컴포넌트로 통합해, 팀 간 UI 일관성과 재사용성을 확보했습니다.
서버 컴포넌트에서 onClick이 동작하지 않는 원인을 이해하고, ActionToggle 패턴으로 인터랙션 구조를 리팩터링했습니다.
프로젝트 전반의 Fetch 요청을 Axios로 리팩터링하며, HTTP 메서드와 RESTful API 구조를 코드 레벨에서 정리했습니다.